자동차 소식2013.01.07 17:18

벤틀리 컨티넨탈 GT 스피드 컨버터블 모델이 1월 14일부터 열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됩니다. 벤틀리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컨티넨탈 GT 스피드 컨버터블 모델은 2012년 6월 발표된 신형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컨버터블 버전으로 쿠페 모델과 동일한 엔진이 탑재되어있습니다.

 

 

컨티넨탈 GT 스피드 컨버터블에는 트윈터보 6.0리터 W12 엔진이 적용되어 최고출력 625마력, 최대토크 81.6kgm의 성능으로 지금까지 벤틀리가 양산한 차중 가장 높은 출력을 보여주며 ZF의 8단 AT 변속기가 탑재되어있습니다. 4륜구동 시스템으로 전후 40:60의 동력을 배분하며 21인치 휠을 사용합니다.

 

 

 

 

이외에 0-100km/h 가속 4.4초, 최고속도 325km/h이며 쿠페모델보다는 가속 0.2초, 최고속도 4km/h 느립니다. 쿠페모델과 동일한 엔진이 탑재되어있지만 가속과 최고속도는 조금느리면서 출력은 높은 편으로 실용적인 컨버터블 모델로 보입니다.

Posted by 하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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