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소식2014. 1. 30. 18:13

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모델이 2014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공식 데뷔할 예정입니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은 가야르도 모델의 후속으로 허리케인이라는 뜻을 지니고있는데요. 특히 이모델은 가야르도에비해 한층더 파워풀하고 강력해진 성능은 물론 향상된 효율적인 연비를 가지고있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에는 배기량 5.2리터 신형 V10 가솔린 직분사 엔진, 신형 7단 듀얼 변속기 및 사륜구동 시스템등이 장착되어 최고 출력 610마력, 최대 토크 약 57.1㎏·m, 제로백 3.2초의 놀라운 성능을 발휘합니다. 또한 차체 외형에 알루미늄과 탄소섬유등을 통합하여 무게를 줄였습니다.

 

 

 

그로인해 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모델의 차체 무게는 1422kg정도입니다. 이외에 카본 세라빅 브레이크와 최신 LED, 12.3인치 컬러 TFT 계기판 등을 탑재하였으며 내부 공간에는 나파 가죽, 알칸타라 등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더 강력하고 다이나믹해진 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모델입니다.

Posted by 하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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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소식2013. 5. 17. 18:15

람보르기니 에고이스타 컨셉트 모델이 깜짝 공개되었습니다. 에고이스타는 람보르기니 브랜드 50주년 기념으로 자동차 디자이너 발터 드 실바가 참여하여 제작한 특별헌정 컨셉트카입니다. 1인승 차량으로 이기주의자라는 뜻을 가지고있는 모델명처럼 오직 운전자 한사람만 탑승할수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고집스러워보이는 모델인 람보르기니 에고이스타 컨셉트는 최신 경량화 기술과 함께 알루미늄, 탄소섬유를 사용하여 무게를 줄였으며 엔진은 운전석 뒷부분에 적용하여 중심을 이동시켜 스피드를 높혔습니다. 에고이스타 모델은 5.2리터 10기통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600마력의 성능으로 기존 엔진보다 약30마력정도 높아진 힘을 보여줍니다.

 

 

 

외관 디자인은 아파치 헬기에서 느낌을 받아 전체적으로 강렬하면서 거칠어 보이지만 부드러운 곡선을 사용하여 유연함을 더했습니다. 외형과마찬가지로 실내 운전석도 아파치 헬기 콕픽과 비슷하게 구현하였으며 리프팅 캐노피 도어를 적용하여 지붕이 아에 통째로 열리고 닫힙니다.

 

 

 

리프팅 캐노피 도어는 운전자의 취향에따라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에고이스타 컨셉트는 내외부 디자인과 성능 모든 부분에서 고집스러움과 쾌락을 느끼게합니다.

Posted by 하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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