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소식2015.12.23 08:54

쌍용자동차에서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는 주행 성능과 상품성을 한층더 강화한 모델로 유로6기준을 만족시키는 파워트레인을 탑재한것이 특징입니다. 이로인해 주행성능이 더 좋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연비효율성이 향상되어 전체적인 균형감이 높아졌습니다.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모델의 파워트레인은 e-XDi220 LET 2.2 디젤 엔진으로 최고 출력 178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모델에 적용된 e-XDi220 LET 2.2 디젤 엔진은 신형 코란도 투리스모 기본 모델에 장착되어있는 엔진과 같은것으로 파워트레인을 서로 공유합니다.

 

 

 

또한 벤츠 7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여 최적의 변속 품질을 보여주며 진동과 소음도 최대한 줄였습니다. 이외에 서스펜션 튜닝을 하여 승차감을 부드럽게 하였으며 전고가 낮아지고 루프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보다 날렵한 외형 디자인을 지니고있는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모델로 주행 편의성도 좋아졌습니다.

Posted by 하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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