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소식2015.07.02 15:29

2016 폭스바겐 티구안 모델의 시범주행 테스트중인 모습이 스위스 알프스지역에서 해외언론을 통해 스파이샷으로 포착되었습니다. 2016 폭스바겐 티구안은 외형 디자인은 물론 내부 성능까지 전체적인 부분이 완전히 달라진 풀체인지 모델로 골프에적용된 가로배치 공용 모듈 매트릭스 MQB 플랫폼을 사용하여 만들어 졌습니다.

 

 

스파이샷만 보면 2016 폭스바겐 티구안은 대부분이 위장막으로 가려져있으나 그형태는 마치 투아렉을 축소해놓은듯한 모습을 하고있습니다. 특히 휠베이스가 늘어나면서 프런트 오버행이 짧아져 이전보다 균형감이 더 좋아 보이는데요. 투아렉과 기존 티구안을 절묘하게 섞어놓은듯한 이미지가 느껴집니다.

 

 

 

또한 2016 폭스바겐 티구안 모델의 파워트레인은 정확하지는 않지만 현재로서는 2.0리터 4기통 터보 차져 엔진과 6단 수동 및 7단 듀얼클러치 등이 탑재될것으로 보입니다. 이외에 향후 7인승 버전도 추가된다고 하는데요. 7인승 모델의 경우 3열 시트로 되어있으며 높은 내부공간활용성을 갖추었습니다. 2016 폭스바겐 티구안 모델은 9월 세계에서 처음으로 발표된후 2016년부터 판매 됩니다.

Posted by 하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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