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소식/스마트폰2014.11.10 16:25

오포 R5 스마트폰이 공개되었습니다. 중국의 오포가 공개한 R5 모델은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스마트폰중에서 가장 슬림한 두께를 지니고있는 제품으로 두께가 대략 4.85mm입니다. 특히 이처럼 두께가 세계에서 제일 슬림함에도 불구하고 64비트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한층더 강력해진 성능을 발휘합니다.

 

 

초슬림형 스마트폰 오포 R5 모델의 스펙은 퀄컴 스냅드래곤615 64비트 프로세서 1.5GHz CPU, 아드레노 405 그래픽칩, 5.2인치 풀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해상도 1080X1920), 2GB램, 후면 카메라 13메가픽셀 f/2.0 소니 IMX214, 전면 카메라 5메가 픽셀, 배터리 2,000mAh,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4 킷캣 등입니다.

 

 

 

오포 R5 모델의 두께 4.85mm는 애플 아이폰 6.1mm보다 더작은 수치로 크기는 148.9mm x 74.5mm x 4.85mm 입니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바로 배터리인데요. 64비트 프로세서와 소니 13메가 픽셀 카메라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슬림한 두께를위해 용량이 작은 내장형 배터리를 채택했습니다. 그렇다해도 놀라운 두께를 지니고있는 오포 R5 모델로 정확한 출시일정은 아직 발표되지않았습니다.

Posted by 하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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