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소식2014. 1. 15. 18:00

포르쉐 911타르가 모델과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 모델이 2014북미오토쇼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신형 911타르가는 1965년 처음 출시된 당시 모델의 외형 모습을 포르쉐만의 복고풍 디자인으로 담아내었는데요. 특히 디자인은 첫 모델과 비슷하면서 보다 강력해진 엔진을 탑재하여 한층더 높아진 성능을 발휘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포르쉐는 911 신형 타르가 모델과 함께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 카이엔 디젤 플레티넘 에디션 모델도 공개하였으며 이 두모델은 카이엔 및 카이엔 디젤을 기반으로 제작된 한정판입니다.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에는 V6 3.6리터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 출력 300마력, 제로백 7.4초의 힘을 보여줍니다.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은 최고 출력 240마력, 제로백 7.2초의 성능을 가지고있으며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과 디젤 플레티넘 에디션의 외형 색상은 블랙, 룩소르 베이지 투톤컬러로 기존 모델과는 다른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911 신형 타르가,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 모델의 출시일정 및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않았습니다.

Posted by 하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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