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소식2018.10.19 09:20

2019 MKC 컴팩트 SUV 모델이 국내에서 정식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2019 MKC는 2014년 출시된후 약 4년만에 부분변경하여 선보이는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상품성을 개선한것이 특징입니다. 컴팩트 스포츠유틀리티차량답게 다채로운 활용도를 보여주는데요. 외형 디자인과 주행성능이 개선되었습니다.

 

 

외관 디자인은 기존 플래그십 세단인 컨티넨탈에 장착된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하여 세련되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느끼게합니다. 이로인해 링컨만의 디자인 철학이 물씬 느껴지는데요. 헤드램프 디자인 역시 더 간결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단순하면서도 기품있는 모습을 하고있습니다.

 

 

 

2019 MKC 모델의 파워트레인은 2.0리터 GTDI 가솔린 터보 엔진 및 6단 자동변속기, 인텔리전트 올 휠 드라이브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등으로 이로인해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8.0kg.m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이밖에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사각 지대 정보 시스템, 전방 주차 센서, 자동 긴급 제동 기능 및 충돌 경고 시스템을 갖추고있습니다.

Posted by 하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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