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소식2017. 2. 1. 08:33

페러데이 퓨처 FF91 순수 전기차 모델이 공개되었습니다. 페러데이 퓨처가 새롭게 공개한 FF91은 양산형 순수 전기차모델로 LG화학이 개발한 원통형 배터리가 장착되어있는데요. 이 원통형 배터리 팩의 최대 용량은 130KWh입니다. 이로인해 한번 충전으로 주행가능한 거리가 608km로 엄청 늘어났습니다.

 

 

무엇보다 FF91 모델의 가장큰 특징은 가속 성능으로 시속 0키로에서 96km/h 즉 제로백이 2.39구초에 도달한다고 하는데요. 이는 기존 테슬라 모델 S P100D 전기차보다 대략0.11초정도 빠른것입니다. 전기차가 이정도의 가속능력을 보여주기란 쉽지않은데 페러데이 퓨터 FF91 모델은 놀라운 제로백을 지녔습니다.

 

 

 

FF91 모델 역시 전후방카메라10개, 근거리와 장거리 측정레이더 13개, 울트라소닉 고성능센서 12개, 고정밀 3D 라이다센서 1개등 완전 자율주행 장치들을 장착하였습니다. 또한 무인발렛 시스템 기능도 지원하여 스마트폰을 이용해 차량이 알아서 주차장 빈공간을 찾아 주차해줍니다. 페러데이 퓨처 모델은 2018년 정식 판매됩니다.

Posted by 하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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