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소식2017. 1. 13. 08:15

페라리 J50 모델이 일본에서 공개되었습니다. 페라리 일본 출시 50주년을 기념하기위하여 한정판으로 선보인 J50 모델로 형태만 보면 미드리어 엔진을 지닌 로드스터입니다. 특히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많은 사랑을 받아온 페라리 타르가 스타일을 적용하여 보다 새롭게 표현해낸것이 특징인데요.

 

 

그때분에 기존 스타일과는 많은 차별점을 지니고있습니다. 페라리 J50 모델은 50주년 기념 한정판답게 단 10대만 판매되며 각각 사용자취향에 맞추어 주문 제작된다고합니다. 즉 기본적인 틀은 동일하면서도 주문자의 취향 및 요청에 따라 여러가지부분을 변경하여 제작되는것인데요. 진정한 한정판 모델입니다.

 

 

 

페라리 J50 모델의 파워트레인은 3.9리터 8기통 터보엔진으로 최고 출력 690마력의 힘을 발휘합니다. J50 모델에 탑재된 엔진의경우 488 스파이더와 같은것으로 2016년에 올해의 엔진 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밖에 공기역학 기술을 접목한 솔루션이 대폭 적용되었으며 프론트 범퍼 디자인도 바뀌었습니다. 한정판다운 모습을 지닌 페라리 J50 모델입니다.

Posted by 하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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