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소식2016.06.06 08:43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 모델이 국내에서 정식으로 출시했습니다. 람보르기니가 출시한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는 새로워진 소프트탑을 장착한것이 특징으로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람보르기니만의 최신 디자인 철학을 반영했습니다. 이 소프트탑의 경우 중앙버튼을 누르면 단 17초만에 열수있는데요.

 

 

항력 계수도 낮아져 지붕을 덮으면 바람소리같은 소음이 전혀 들리지않습니다. 또한 전체적인 디자인 역시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되어 가야르도에 비해 공기저항이 50%정도 좋아졌습니다.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 모델의 파워트레인은 5.2리터 10기통(V10) 자연흡기 엔진으로 최고출력 610마력, 제로백 3.4초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이외에 비틀림 강성도 한층더 높아져 부드러우면서 정확한 핸들링을 보여줍니다.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 모델의 공차중량은 1542kg이며 1마력당 2.53kg의 중량비를 지니고있습니다. 총 11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소프트탑은 블랙, 레드, 브라운중에서 사용자가 선택하면됩니다.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 입니다.

Posted by 하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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